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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06/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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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직원 마음 챙긴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및 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4일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600여 명의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예방에 나서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이 24일 본원 10층 공감실에서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와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및 소속 시설 임직원 600여 명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대전시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심리 지원 서비스 ‘마음톡톡버스’를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운영해 현장 종사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주요 협약 내용은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임직원 대상 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건강 교육 운영 △정신건강 캠페인과 정보 제공 등 사업 협력 및 상호 자문 등이며 앞으로 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 이날 협약식에는 김인식 원장을 비롯해 유현 동구센터 상임팀장, 조선미 중구센터 부센터장, 신상호 서구센터장, 김기태 유성구센터 팀장, 남지애 대덕구센터 부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발전을 위한 논의와 함께 협약서에 서명했다.
❍ 김인식 원장은 “현장 종사자의 정신건강은 사회서비스 품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라며 “찾아가는 서비스와 전문 교육을 통해 임직원이 건강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품질 향상,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24일 본원 10층 공감실에서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