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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06/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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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걷고 즐긴 어르신 축제, 인지 건강 UP! - 대전시사회서비스원-대전시노인복지관협회가 19일 대전 서구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2000여 명이 함께한 힐링 축제 열어 - △건강 걷기 △체험형 부스 △힐링 콘서트 △유공자 표창 등 건강한 노년을 응원하고 인지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자리 마련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이 19일 대전 서구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2000여 명이 함께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지 UP! 100+ 청춘 힐링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이번 축제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년을 응원하고 인지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한밭수목원 일대를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에 맞춰 함께 걷는 ‘100+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부 행사의 힘찬 막을 올렸다. 이어서 △인지·치매 예방 △건강 증진 및 체력 관리 △지역 기관 연계 맞춤 상담과 복지 정보 제공 등 어르신의 인지 건강과 신체 활력을 높이는 총 23개 체험 부스가 운영돼 부스마다 참가자들이 줄지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 미스트롯 출신 정다경, 대전 트로트 신동 김태웅, 장소현, 김학봉 등 초대 가수의 힐링 콘서트와 시니어모델협회의 패션쇼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활기차고 즐겁게 달아올랐다.
❍ 웃고 즐기는 다채로운 행사와 더불어 대전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주제로 한 캠페인도 펼쳐 공익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 2부 개회식은 노인여가복지시설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인지 건강 슬로건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퍼포먼스에는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과 윤경환 대전시노인복지관협회장을 포함한 9개 노인복지관장들이 함께해 인지 건강의 중요성을 알렸다.
❍ 이후 진행된 인지 건강 강의와 두뇌 체조 프로그램은 더아름지기 주식회사 로지코라이프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매 예방 방법을 소개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김인식 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축제를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지역의 기둥이자 살아있는 역사인 어르신들이 행복하실 수 있도록 인지 건강 지원을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고민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송광석 굿모닝충청 대표이사는 “오늘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게 힐링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6개월간 정성껏 준비한 자리”라며 “내년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더 큰 기쁨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 윤경환 대전시노인복지관협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인지 건강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체험과 교육이 더해져 풍성한 축제가 됐다”며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협회도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지 UP! 100+ 청춘 힐링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대전시사회서비스원(김인식)과 대전시노인복지관협회(협회장 윤경환), 굿모닝충청(대표이사 송광석)이 주최·주관한 사업이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품질 향상,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19일 대전 서구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2000여 명이 함께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지 UP! 100+ 청춘 힐링 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