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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06/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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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아쿠아리움 체험으로 즐거운 하루 - 대전시노인복지관, 19일 일자리 참여 어르신 250여 명과 함께 문화 체험활동 진행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이 19일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 총 2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오전에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지 UP! 100+ 청춘 힐링 축제’에 참여해 △뇌 인지 강화 활동 △건강 증진 활동 △힐링 콘서트를 함께 즐겼다.
❍ 오후에는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으로 장소를 옮겨 해양 생물을 관람하고 신비로운 바다 세계를 체험했다. 마술쇼와 수중 발레쇼 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 덕분에 신나고 즐거웠다”, “아쿠아리움에서 처음 보는 물고기를 구경해 정말 신기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김소희 관장은 “오늘의 다양한 문화 체험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께 풍성한 문화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노인복지관(djswc.or.kr)은 2006년에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 서비스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서비스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등 종합적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1월 1일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이 위·수탁 운영 중이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19일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