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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06/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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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평가, 현장의 목소리 담는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9일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사회복지시설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평가 발전 방향 논의 예정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이 9일 사회복지시설 평가의 방향성과 제도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평가 발전 방향 간담회’를 개최한다.
❍ 간담회에는 중앙사회서비스원, 대전시, 2024·2025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 대상 시설이 속한 각 협회 관계자가 참석해 제도의 실효성과 현장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대상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운영하며 수렴한 △공정한 인센티브 지급 체계 개선 △시설 및 이용자 특성 반영 △지역 현실을 고려한 평가 체계 정비 등 주요 현장의 의견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 주요 의제는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평가 기준 개선 △지역 간 형평성 확보 △현장 중심의 평가 체계 구축 등이 다뤄질 예정이며 중앙사회서비스원은 평가 기준과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찾는다.
❍ 현장의 목소리가 직접 제도 개선에 반영됨으로써 평가 정책과 현장 간 차이를 줄이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인식 원장은 “현장의 이야기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진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정책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품질 향상,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이미지(1장)

이미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9일 사회복지시설 평가의 방향성과 제도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평가 발전 방향 간담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