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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6/04/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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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기금사업으로 ‘대전에 성평등을 더하다’ - 대전·세종양성평등센터, 10일부터 20일까지 ‘2026 양성평등 친화 마을 및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조성 사업’ 공모 진행, 심사를 통해 총 8개팀 선정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센터장 박란이)가 지역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권익 증진을 위한 ‘2026 양성평등 친화 마을 및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조성 사업’ 공모를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 공모사업 유형은 ▲양성평등 인식 확산 ▲가족 친화(돌봄) 환경 조성 ▲지역사회 안전 증진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중소기업 대상 여성 친화 기업 조직문화 조성 컨설팅 등이다.
❍ 지역 내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와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사업 목적의 적합성, 사업 내용의 타당성, 사업 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한다. 이를 통해 8개 팀을 선정하고, 27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공모 신청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누리집(daejeon.pass.or.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ey25@dj.pas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누리집 또는 기관 공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란이 센터장은 “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내 성평등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기관이 적극 참여해 참신하고 다채로운 사업이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본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 042-331-8923)로 문의하면 된다.
❍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는 성주류화 제도 지원과 성인지 교육, 정책 모니터링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성평등 정책 확산과 기반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가 지역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권익 증진을 위한 ‘2026 양성평등 친화 마을 및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조성 사업’ 공모를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