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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06/1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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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챙기는 건강한 노후, 맞춤형 스마트존 공개 대전시노인복지관 10일 인공지능 기반 신체 건강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맞춤형 건강 스마트존’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이 1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맞춤형 건강 스마트존(Smart Zone)’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 ‘맞춤형 건강 스마트존’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체 건강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근력과 인지능력 향상을 돕고, 디지털 건강기기 체험으로 정보격차 해소와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 행사에서는 스마트 기기 체험과 인공지능 기반 건강·치매 예방 프로그램 시연이 진행됐다. 특히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함께한 시연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 스마트 존은 앞으로 인공지능 헬스케어, 인지훈련, 스트레칭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된다. 또한 어르신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철수(74, 가명) 씨는 “기계가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쉬웠고, 건강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신기했다”고 말했다.
❍ 김인식 원장은 “이번 스마트존 운영이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디지털 기기에 대한 접근성과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복지가 만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시노인복지관(djswc.or.kr)은 2006년에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 서비스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서비스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등 종합적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1월 1일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이 위·수탁 운영 중이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1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맞춤형 건강 스마트존(Smart Zone)’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