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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07/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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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300여 명의 행복한 날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중도일보 공동 주최 ‘2025 다문화가족 해피데이’ 3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 |
❍ 다문화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대전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이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2025 다문화가족 해피데이(Happy Day)’를 중도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대전가족센터,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함께하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하나은행이 후원한 가운데 3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대전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
❍ 행사에는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김경훈 대전시 정무수석, 김혜영 대전가족센터 센터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다문화가족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 관람 ▲서커스 공연 ▲장기 자랑 ▲대전하나시티즌 축구 경기 관람 등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특히 장기 자랑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전통 노래부터 큐브 맞추기, 힙합 공연 등 참석한 아이들이 다채로운 끼를 선보였다.
❍ 김인식 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함께 모여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가족 간의 추억을 쌓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대전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존중받고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유영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적과 언어가 다른 300여 명의 가족이 함께 축구도 관람하고, 공연도 즐기면서 교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중도일보는 다문화 신문을 7년째 제작하는 등 다문화사회가 대전에 더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경훈 정무수석은 “오늘 자리는 다문화가족 여러분이 교류하고,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라면서 “대전시는 앞으로도 다문화사회가 대전에서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품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2025 다문화가족 해피데이(Happy Day)’를 중도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