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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07/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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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세계인의 끼와 열정을 만난다 -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 ‘2025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8월 9일 ‘2025 전국 외국인 장기자랑 대회’ 개최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가 오는 8월 9일 오후 7시 대전역 무대에서 ‘2025 전국 외국인 장기자랑 대회(Daejeon Global Talent Show)’를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2025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열리며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주민들이 참여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무대로 마련됐다.
❍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예선에는 서울, 부산, 전주, 통영 등 전국 27개 지역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 31개국 출신의 총 87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12개의 본선 진출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노래, 춤, 전통 공연, 한국어 말하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올해는 특별히 대전의 우호 협력 도시인 대만 가오슝시 청소년들이 케이팝(K-POP) 무대를 준비했으며 전년도 우승자인 제스퍼 사라반(Jasper Saraban, 필리핀) 씨의 축하 공연도 함께 마련돼 대회의 흥을 더한다.
❍ 김인식 원장은 “이번 대회가 대전과 0시 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국내외 많은 분들이 0시 축제 기간에 대전을 찾아 외국인 참가자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함께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dic.or.kr)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에서 대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 지원사업과 국제교류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이미지(1장)

이미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오는 8월 9일 오후 7시 대전역 무대에서 ‘2025 전국 외국인 장기자랑 대회(Daejeon Global Talent Show)’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