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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12/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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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자리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1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 개최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이 15일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이효성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박희조 동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과 8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복지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대전시장 표창 수여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 △전문가 주제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고독사 예방,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 성과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경험과 실천 방법을 나눴다.
❍ 주제 강연에서는 김옥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장이 ‘청년의 고립 이해와 회복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전문적 접근과 지역사회 공동 대응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김인식 원장은 “8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헌신이 대전시 복지안전망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누구도 고립되지 않고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마을복지전문가·복지만두레·사례관리지원단 ‘보라미’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마을 단위 돌봄을 위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 등 정책 변화에 맞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품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15일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