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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5/12/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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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 인력 자긍심 높였다 -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16일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힐링데이’ 통해 150여 명의 제공기관 관계자를 위한 감사의 자리 마련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단장 류선화)은 16일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힐링데이’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 사업 수행에 힘써 온 제공기관 관계자들을 위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대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해 총 18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아동·청소년 6개, 노인 3개, 장애인 4개, 기타 5개). 올해는 지역 내 196개 제공기관이 1만 5037명의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 행사에는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 인력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인식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의 축사와 유공자 표창·현판 수여, 소진 예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 특히 우수 제공기관 표창과 현판 수여를 통해 사업 활성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기관의 노력을 함께 공유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로 삼았다.
❍ 김인식 원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대전의 사회서비스가 더욱 따뜻하고 촘촘해질 수 있다”며 “현장으로 돌아가실 때 더 큰 에너지를 채워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ssdj.or.kr)은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서비스 품질 관리, 서비스 기획·발굴 등을 통해 제공 인력과 제공기관을 지원하고 있다. 2012년 1월 1일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이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16일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힐링데이’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 사업 수행에 힘써 온 제공기관 관계자들을 위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