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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6/01/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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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로 2026년 출발 - 20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공동주최 ‘2026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에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400여 명 참석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과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채)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전 서구 팔레드오페라 4층 가르니에홀에서 ‘2026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 이번 신년교례회는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대전 사회복지계의 연대와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 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서철모 서구청장, 이진희 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장, 사회복지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신년사·축사·덕담, 떡 케이크 커팅식 및 건배 제창, 오찬 및 교류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신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은 대전 시민의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복지 행정의 소중한 동반자로 오늘 이 자리가 화합과 교류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새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인구가 늘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누구도 뒤처지지 않도록 도시의 속도를 ‘사람의 속도’로 맞추는 사회복지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과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든든한 안전망의 한 축으로 책임을 다하고, 2026년에도 사회복지계와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김현채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신년교례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한 해의 협력 방향을 함께 다지는 자리”라며 “대전 사회복지계가 더 촘촘한 연대와 소통으로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1.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전 서구 팔레드오페라 4층 가르니에홀에서 ‘2026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