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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6/04/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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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정책의 현장 조력자들 -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 31일 △도시공학 △법학 △여성학 등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26명 위촉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김기수)가 31일 오후 2시 2026년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위촉식을 개최했다.
❍ 이날 위촉식에서는 도시공학, 법학, 여성학, 사회복지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6명(외부 22명, 내부 4명)이 컨설턴트로 위촉됐다. 이어 ‘2026년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방향과 실무’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졌으며 컨설턴트 간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찾는 간담회도 함께 진행했다.
❍ 지난해 컨설턴트들은 대전·세종 지역의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 예산·결산 분야 총 967개 과제, 1193회의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역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왔다.
❍ 올해도 지방자치단체의 법령·계획·사업·홍보물 전반에 성평등 관점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 김인식 원장은 “성별영향평가는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성평등 정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 센터는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매년 관련 분야 전문가를 컨설턴트로 위촉하고, 지역 내 전문 자문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는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정착과 성평등 정책 확산을 위해 운영되는 전문기관이다. 대전·세종 지역의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담당자 교육, 우수사례 발굴·확산, 성평등 정책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가 31일 오후 2시 2026년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위촉식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