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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6/04/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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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림, 글로 어르신의 삶을 기록하다 - 대전시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디지털 사용 능력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목원대학교 RISE 사업단과 연계한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사용 능력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목원대학교 라이즈(RISE,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단과 연계한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2개 과정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자기 삶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과정은 ‘인생스케토리’, ‘인공지능(AI)으로 정리하는 나의 데이터’ 등 2개 과정이다.
❍ ‘인생스케토리’ 과정은 스케치와 스토리를 결합해 인생의 이야기를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27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10회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인지 기능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 형성, 자존감을 높인다. 프로그램 종료 후 결과물을 전시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 ‘AI로 정리하는 나의 데이터’ 과정은 28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 운영한다. 스마트폰 기반 인공지능 기능을 활용해 일정 관리, 건강관리, 정보검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목원대학교 RISE사업단의 지원으로 강사와 교육 재료가 제공되며 복지관 이용 어르신 총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김소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교육과 감성 표현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어르신들이 사회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전시노인복지관(djswc.or.kr)은 2006년에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 서비스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서비스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등 종합적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1월 1일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이 위·수탁 운영 중이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사용 능력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목원대학교 라이즈 사업단과 연계한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2개 과정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