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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6/04/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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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임금이 우리의 ‘미래’ -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 ‘2026년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협력 사업’에 처음으로 참여, 데이터 기반의 성평등 임금 분석 및 정책 모델 구축 목표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센터장 박란이)가 성평등 가치 확산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전국 10개 기관과 함께 ‘2026년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근거해 성평등 교육·진흥·연구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보교류와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협의체로 전국 1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협력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격차는 줄이고 가치는 높이고, 성평등 임금이 우리 미래’라는 공동 슬로건 아래 오는 11월까지 전국 단위 캠페인, 성평등 교육, 지역별 특화 사업 등으로 진행된다.
❍ 특히 협력사업을 통해 성별 임금 격차 해소와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한다. 성별 임금 공시제 관련 현황 자료 구축과 노동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관련 조례 개정 검토 등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성평등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교류 ▲전문 강사와 연구 정보 공유 ▲공동 캠페인 추진 ▲지역별 우수사례 확산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정책 격차를 줄이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 단위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박란이 센터장은 “이번 협력사업은 전국 네트워크와 지역 현장을 연결해 성평등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고용·임금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공정하고 평등한 일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는 성주류화 제도 지원과 성인지 교육, 정책 모니터링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사회 성평등 정책 확산과 기반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가 성평등 가치 확산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전국 10개 기관과 함께 ‘2026년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