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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디지털 스쿨’, 어르신 디지털 격차 줄인다
  • 작성일시2026/06/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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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디지털 스쿨’, 어르신 디지털 격차 줄인다

 

- 대전시노인복지관, 1일부터 29일까지 어르신 20명 대상 스마트폰 활용·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운영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르신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카카오,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추진된다.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과 온라인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은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전시노인복지관 3층 컴퓨터실에서 진행되며 총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공서비스 이용 방법 인공지능(AI) 기반 생활 활용 교육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이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실제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노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고,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과 실생활 중심의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소희 관장은 디지털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일상의 필수 소가 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과 디지털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자신 있게 활용하고, 사회참여의 폭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노인복지관(djswc.or.kr)2006년에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 서비스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서비스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등 종합적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11일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이 수탁 운영 중이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



디지털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르신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1일부터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