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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2026/06/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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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소자 맞이, 어르신의 새로운 공공 보금자리 문 열어 - 대전시립요양원, 1일 첫 입소를 시작으로 안전하고 전문적인 요양 서비스 제공 예정 |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립요양원(원장 권혁윤)이 1일 첫 입소자를 맞이하며 본격적인 공공 요양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 대전시립요양원은 지난 3월 26일 개원한 대전 최초의 공공형 요양시설이다. 지역 어르신에게 안전하고 전문적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 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 요양원은 지난달 18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1차 입소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1차 모집 인원 48명에 대한 신청이 완료됐으며 20일부터 신청 어르신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을 통해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돌봄 필요 사항을 살피고, 보호자와 입소 일정 등을 조율하며 입소 준비를 이어왔다.
❍ 첫 입소를 시작으로 대전시립요양원은 신청자별 상담 내용과 입소 준비 상황을 바탕으로 순차적인 입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요양원은 어르신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 안내와 상담, 개별 돌봄 계획 등을 세심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첫 입소자를 맞이하기에 앞서 시설 곳곳을 살피고,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며 “대전시립요양원이 대전의 공공 요양시설로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립요양원(djcare.or.kr)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대전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대전 최초의 공공형 요양시설이다. 장기요양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에게 안전하고 전문적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의 존엄과 편안한 일상을 지키는 공공 요양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 사진(1장)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립요양원이 1일 첫 입소자를 맞이하며 본격적인 공공 요양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