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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코로나19, 긴급돌봄지원사업 본격 시행
  • 작성일시2021/02/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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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돌봄지원단 50명 상시모집: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보육교사 -

○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대표 유미)은 코로나19로 발생하는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 하기위해 본격적으로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 긴급돌봄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종사자·가족의 확진으로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인력을 파견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대전시 등 전국 11개 사회서비스원에서 이를 진행하고 있다.

○ 또한 의료기관 등에 입원한 환자를 돌볼 인력을 모집해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보건복지부(중앙사고수습본부)에 인력을 연계하는 사업도 함께 시작한다.

○ 이를 위해 사회서비스원은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보육교사 등 자격증을 가진 전문 돌봄인력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긴급돌봄지원단’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긴급돌봄지원단은 기본 교육 및 심화교육을 이수한 후 가정이나 시설로 파견된다.

○ 유미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무너진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노인·장애인 등을 위한 긴급돌봄을 시행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전형 맞춤복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