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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안전점검 실시’ 전기 사고로부터 소규모 시설을 지킨다
  • 작성일시2021/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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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안전점검 실시전기 사고로부터 소규모 시설을 지킨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상반기 소방안전점검에 이어 지난 8월부터 3개월 간 사회서비스 기관 30개소 대상 전기안전점검 지원

-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연계해 전기설비(절연저항·차단기·접지저항·배선) 동 및 안전상태 점검 진행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대표이사 유미) 지역 내 사회서비스시설의 전기 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에 걸쳐 저압(75kW미만)에 해당하는 소규모 사회복지 제공 기관 30개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전기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이용자생활자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

2021년 상반기에는 27개 소규모 사회서비스기관(복지·요양(재가)분야) 대상으로 소방안전점검을 진행하였고, 하반기에는 신규 사업으로 기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전기 설비의 유지·운용 상태와 기술 준의 적합성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 및 전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첨단 계측비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전기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 및 진행하였다.

이번 전기안전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연계하여 추진하였으며, 검받은 시설에는 지속적으로 자체적으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점검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유미 대표이사는 사회서비스기관에 안전점검을 지원함으로써 종사자 및 이용자, 생활자의 안전 강화에 기여해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 사회서비스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점검 사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https://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설립되었다. 대전시민이 행복한 사회서비스를 위해 복지정책 연구, 사회복지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공립 보육 시설과, 종합재가센터,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 운영 중에 있다.

  

붙임 1. 보도자료 사진


안전점검

안전점검


사진. 전시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연계하여 지난 8월부터 3개월에 걸쳐 사회서비스(복지·요양(재가)분야) 30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지원 업을 진행했다. 전기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통해 시설 이용자생활자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여,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