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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들이 남긴 2021년 발자취를 돌아보다
  • 작성일시2021/12/22 14:00
  • 조회수127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들이 남긴 2021년 발자취를 돌아보다

 

-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2021년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평가회 개최

- 2017년 하반기부터 민관협력 활성화를 이끄는 전문가 집단

- 2022년부터 중앙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마을복지활동가로 전환 예정

21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대표이사 유미)2021년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1년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평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민관협력 슈퍼바이저79개동 행정복지센터 및 35개 거점 지관(노인·장애인·사회복지관)과 연계협력해 민관협력 활성화를 이끄는 전문가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되었으며, 2017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총 187명의 민관협력 슈퍼바이저가 활동했다.

이번 평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상자를 제외한 최소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었다. 수상자 시상 2021 사업평가 2022년 사업 방향성 발표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시상을 통해 민관협력 슈퍼바이저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활동자 8명과 기관 4개소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우수기관상을 받은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의 슈퍼바이저 임효재 대리는이번 활동을 통해서 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관계가 점차 개선되었고 무엇보다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미 대표이사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슈퍼바이저 그룹이 문가로 활동한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2022년은 민관협력 슈퍼바이저에서 마을복지활동가로 전환이 이뤄지는 시기로 이들을 지원해 마을 단위에서 돌봄 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는 중앙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2022년부터 민관협력 핵심 주체들과 함께마을복지활동가로 전환된다. 이들은 마을단위에서 돌봄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등 다양한 영역과 연계·협력·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https://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설립되었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복지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수탁 운영 중에 있다.

 

붙임 1. 보도자료 사진


슈퍼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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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대표이사 유미)2021년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1년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평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