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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어르신에게 사랑을 전해 효(孝)”
  • 작성일시2022/05/05 09:00
  • 조회수36

어버이날 어르신에게 사랑을 전해 효()”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어버이날을 맞이해 취약 노인 위한 물품 전달해

-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 , 국수, 소금 등 식료품 및 생활용품을 담은() 키트후원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곳에 물품 배부돼, 어버이날 앞두고 취약 노인 145명에게 전달될 계획

대전 중구 사정공원에서 노인복지 기관 종사자 10여 명이 분주하게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차량에 실었다. 공원으로 산책 나온 민들은 공원 한편을 물품으로 가득 채운 모습에 관심 어린 시선을 건넸다. , 국수, 소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은 4개 기관을 통해 취약 노인 145명에게 전달된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미)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보호가 필요한 취약 노인을 위한 후원 물품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곳에 3일 전달했다.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 키트지원사업을 추진했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을 운영하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물품을 받아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선우노인복지센터 서구종합재가센터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등 4개 기관에 배분했다.

() 키트는 김, 국수, 소금, 미역 등 725개의 식료품과 방한 의류를 포함한 290개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은 4기관을 통해 경제적·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노인 145명에게 전달돼 효() 나눔을 실천한다.

물품을 전달받은 전경애 서구종합재가센터 센터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 댁을 방문할 때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찾을 수 있게 됐다고 반기며 우리 사회가 어르신을 응원한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미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2021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60세 이상이 느끼는 사회적 고립도는 41.6%로 매년 그 수치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어버이날을 맞아 효() 키트가 독거노인에게 큰 위안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및 건강한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02071일부터 노인맞춤돌봄비스 광역지원기관을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수행기관과 수행인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내 노인돌봄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목표로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복지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긴급돌봄서비스, 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 등을 위·수탁 운영하고 있다.

 


붙임 1. 보도자료 사진(2)


효박스

효박스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미)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개소(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선우노인복지센터 서구종합재가센터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블랙야크에서 후원하는 효()키트를 배부했다.